2015년 8월 9일 일요일

Mac OS X에서 한글 zip 파일의 훓어보기 (quick look) 방법 (Mohave 업데이트)

2015.8.10.
2018.12.20. update

Mac OS X의 기능 중에 파일을 열지 않고 내용을 살필 수 있는 quick look 이라는 기능이 있다. 파인더에서 text, pdf, ms office 파일, hwp 등을 선택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quick look 이라는 기능으로 Quick Lookplugins List에서 찾아보면 유용한 것들이 많이 있고, 이것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가이드도 있다.

그러나, Mac OS X는 기본적으로 zip 파일에 대한 quick look을 제공하지 않으므로 zip 파일의 경우는 스페이스바를 눌러보면 zip 내용을 보여주지 않는다. 이에 대해 BetterZip3, iBetterzip 등 방법이 추천되고 있고 zip 내용도 훌륭히 잘 보여주고 있느나, 한글파일명을 한글로 표현하지 않아서 불편한 점이 있다.

한글파일명이 표현되는 zip quicklook으로는,  2007년 일본에서 만들어졌지만 Yosemite에서도 사용가능한 Archive가 있다. 원본 다운로드 사이트가 없어진 듯하여 본인이 쓰고 있는 quick look 파일만 공유한다. (참고로 한글 로컬라이즈는 예전에 한번 해 둔 것이라 원본으로 돌리기도 그렇고해서, 쓰고 있는 것을 올림)

사용법
  - Archive.qlgenerator.zip 파일을 다운받음
  - zip 파일을 풀면 Archive.qlgenerator  가 나옴
  - 위 Archive.qlgenerator를 /라이브러리/QuickLook 폴더로 복사
  - 재부팅을 하거나, 터미널에서 qlmanage -r 명령으로 quick look 목록 업데이트

한글파일명을 보여주는 Archive zip quick look generator

2018.12.20. update
  모하비 부터는 64비트 앱만 돌아감. 따라서, 위 qlgenerator는 사용 못함.
  BetterZip에서 The BetterZip Quick Look Generator 라는 것을 배포하고 있음. 다운 받아서 실행하면 아래처럼 됨




2015년 7월 2일 목요일

Mac OS에서 RAID10 설정 (DISKUTIL로는 Yosemite까지만 해당됨)

2015.7.2.


Mac에서 Thunderbolt 외부인터페이스는 내부의 시스템버스처럼 동작하는 듯함.
즉, Thunderbolt Ethernet adaptor 여러개를 묶어서 Link Aggregation을 만들 수도 있고, Thunderbolt로 물린 HDD로는 RAID 구성이 가능함.

2013년 이전의 Mac Pro는 4개의 HDD bay가 있어서 4개 또는 2개의 HDD를 Mac OS에서 제공하는 software RAID로 묶어서 사용할 수 있었으므로 시스템버스처럼 동작하는 Thunderbolt로 물려진 HDD에서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됨. Mac OS에서 제공하는 software RAID는 0과 1의 2종류만 제공되므로 2개를 묶은 RAID 10도 가능할 것임

사용기기는 새로텍 Thunderbolt 4bay HDD array 에 4개의 3TB HDD(히타치)를 장착하였음.

최종적으로 RAID 10이 되면 DISK UTILILTY에서는 아래와 같이 보임


RAID 10으로 설정이 끝난 상태

방법은 다음과 같음. Apple지원사이트를 참고하셔도됨
  1.  2개의 HDD를 먼저 mirror set(RAID 1)으로 묶음. 나머지 2개도 마찬가지로 mirror set으로 묶음 (여기서는 RAID set 이름이 각각 Mirror(2,3)과 Mirror(4,5)으로 되었음)
 2. Mirror(2,3)와 Mirror(4,5)를 stripe set(RAID 0)으로 묶으면 됨 (참 쉽죠잉...)
주의사항은 '옵션...'  셋팅인데, mirror로 묶을 때는 block size를 128K로 하고 'RAID 미러 세트를 자동으로 재형성'을 체크하였고, stripe으로 묶을 때도 block size를 128K로 했음. 256K로 하면 큰 파일의 경우 속도가 더 잘 나올 것임


퍼포먼스는 아래와 같음. 속도 측정은 iStatMenu에서 보여주는 프로세스별 disk I/O 속도를 보는 것으로 하였으므로 정확하지는 않으나 대략 짐작하기에는 충분한 것으로 생각됨
    - Write : Apple SSD인 Macintosh HD에 있는 60GB 정도의 파일을 RAID로 복사해보니 약 260MB/s 속도가 나옴
    - Read : write된 60GB 파일을 다시 Macintosh HD로 복사해 보면 약 280MB/s 정도가 나옴

Write시 268MB/s
Read 시 282MB/s
     



참고로 4개 HDD를 모두 stripe set으로 묶어서 write 속도를 보면 650MB/s 정도의 속도가 나왔고 2개만 묶으면 330MB/s 정도로 절반정도가 나왔음. RAID 10에서는 260정도이니 단일HDD (약 150MB/s 정도였음) 와 2개 stripe set 중간 정도의 속도가 나왔음

또 한가지 고려해야할 사항은 Mac OS에서 제공하는 Software RAID가 위급시 (OS를 새로 깔아야할 때 등...)에 사용가능하냐는 점(time machine 백업용으로 사용가능한가에 대한 여부)인데...  결론은 사용가능함. Yosemite에서는 리커버리파티션이 안보이는 데, 없는 것이 아니므로 부팅음이 들리기 전에  (CMD) + (R)을 눌러서 리커버리모드로 들어가서 디스크유틸리티로 살펴보면 RAID 10으로 만들어진 볼륨이 온전히 그대로 보이므로 RAID에 time machine 백업된  내용으로 Mac을 모두 리커버리할 수 있음

3rd party 솔루션에 SoftRAID 라는 SW가 있다는 데, RAID 0,1,4,5,6,10 등 모두 다 되는 모양인데, Yosemite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도(부팅이 안된다던지.. ) 있는 모양임. 안정성이 중요한 RAID이므로 Mac OS에서 제공하는 RAID로 가장 안정된 RAID 10라면 위급 시에도 문제가 없을 듯함

Thunderbolt HDD array는 사용자에 따라 위 방법이외의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하면 될 것임.

-  3TB HDD 4개를 모두 stripe으로 쓰면 SSD 속도의 12TB 저장공간이 생길 것임
- 2개를 stripe으로 묶고, 1개는 SSD를 달고 나머지 1개의 HDD를 Fusion Drive로 묶으면 작업용 6TB 공간이 생기고 SSD속도의 퓨전드라이브가 생길 것임

퓨전드라이브 만드는 법은 terminal에서 diskutil cs create xxx disk4 disk5 이런식으로 하면  disk4와 disk5를 묶어서 xxx라는 퓨전드라이브가 만들어진다고 하는 데, 아직 안해봐서 장담은 못하지만 추후 기회가 되서 실제로 사용하게된다면 리포트할 예정

2015.10.29. update

위의 예는 Yosemite까지만 해당되고, El Capitan의 Disk Utility에서는 RAID 설정이 빠졌음. 위에서 만든 RAID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듯 하여 디스크를 모두 새로 초기화시키고 RAID 설정을 하기 위해 인터페이스가 바뀐 El Capitan의 Disk Utility를 열어보니 RAID 설정 메뉴가 없어졌음. 그러나, terminal의 diskutil AppleRAID 명령으로는 가능하므로 terninal에서 RAID를 설정하고 관리해야함

 구글링해보니 아주 재미있는 제목이 눈에 보임. "Apple Kills Off RAID Support in OS X El Capitan, Leaving Users Dangling in the Wind: SoftRAID is the Solution Now"

위의 기사를 읽어보면 RAID를 당분간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더이상의 지원은 없을 것으로 보이고, SoftRAID로 갈아타야된다고 함(SoftRAID는 유로 어플이므로 낚시성 기사일지도...). RAID 볼륨이 마운트는 되지만 Disk Utility에서 알아보지 못한다고 함. 모두 다시 포맷한 이유도 Disk Utility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고 terminal에서 diskutil 명령으로도 RAID 조작도 잘 안되던 것 때문에 새로 RAID를 만들기 위한 것었음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Boot Camp 윈도우에서 Macintosh HD 파티션 인식 못할 경우, Mac OS에서 Boot Camp 포함 파티션 3개 이상 만들기 - update 2017.7.19.

2015.6.20. - 최초 포스팅
2017.7.19. - update (MacDrive를 사용하면 가능)


Boot camp를 사용하면 MS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음. 윈도우로 부팅하더라도  Mac OS 파티션을 액세스할 수 있어서 윈도우에서도 작업하는 데 문제가 없었음.

그러나, 최근 버전의 Mac에서는 OS가 요세미티가 되면서 Macintosh HD 파티션에 대해서는 CoreStorage 포맷(물리파티션을 논리파티션으로 바꾸는 것 같음)으로 바뀌면서 boot camp 윈도우에서 아예 보이지도 않게 되었음. 참고로, Core Storage 는 10.7 Lion부터 도입이 되었고 fusion drive, file vault 2.0 등에 사용된다고함.

아래 update 1을 보면 알겠지만, 2010년말 MacBook Air에서는 Yosemite를 설치하더라도 Core Storage로 바뀌지 않고 HFS+로 그대로 있어서 boot camp driver를 설치하면 Macintosh HD를 읽을 수 있음. 따라서, 최근 Mac에서의 문제로 보임.

문제가 되는 Mac은 12인치 레티나 Macbook이고 SSD에는 Macintosh HD(Yosemite), Boot Camp(Windows8.1)의 2개의 파티션이 있음(실제는 더 많겠지만..). 대부분의 Retina MacBook Pro에서도 그러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웹을 찾아보면 사용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다음 2가지 방법이라고함

(1) CS를 HFS+로 revert하기

1) Boot in Mac OS Yosemite
2) Open terminal
3) sudo su
4) diskutil corestorage list
5) find the UUID of your machintosh logical volume partition (usually the last, with the size of your MacOS partition)
6) diskutil corestorage revert <UUID>
7) this will revert the partition to standard partition (not logical volume) it's a quick operation, instantly reverted my 512GB SSD with no data loss

Reboot in windows, and now enjoy YOUR data

ref: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6604371?start=15&tstart=0 의 중간쯤에 creativeprogramming이 올린 내용에 있음.

그러나, 이 경우는 Fusion drive 설치했다면 CS를 풀면 데이터 잃어버릴 것 같고(안해봐서 확실히는...), Mac 볼륨이 드라이브 전체일 때나(?, 그렇다면 boot camp 물리파티션이 있는 경우는 안된다는 것인데, update 2를 보면 됨) 가능하는 이야기가 있고 해서 문제의 12인치 MacBook Macintosh HD 에 적용하지 못하고 눈팅만 했었는 데, 아래의 update 1, 2와 같이 하면 가능할 것임.

결론은 Macintosh HD 파티션을 revert하면 Boot Camp 윈도우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삽질기는 Update 1 및 2 참고..

(2) 3rd pary 솔루션을 웹에서 찾아보면 다음 솔루션이 있다는 데...


  - HFSExplorer (오픈소스, Java 필요함.. read only 만 가능하다함)
  - Paragon HFS+ for Windows
  - Mediafour's MacDrive

마지막 2개는 상용SW임. 

Paragon, MacDrive 시험판을 설치해보니.. Mac 파티션을 인식 못함.. 
참고로 5년전 MacDrive는 한글 파일명을 인식못하고 모두 풀어서(ㅍㅏㅇㅣㄹㅁㅕㅇ  이런식으로) 인식하였음.  그래서 사용 못했던 기억이 있음.

HFSExplorer는 Java 필요하다고 해서 그냥 패스..

3rd 파티 SW로는 불가능함.  ㅜㅜ

물론, (1)번 방법을 적용해서 Macintosh HD 파티션이 보이는 경우(읽기만 할 것임), 읽고 쓸 수 있게 하려면 위의 상용 SW가 필요할 것임. 


참고로 Mac OS에서 NTFS를 읽기 위한 것으로 다음이 있음

  - NTFS-3g (오픈소스)
  - Tuxera NTFS for Mac (상용)
  - Paragon NTFS for Mac (상용)

(3) 추가 파티션/디스크를 Mac OS와 Boot Camp가 공동 사용

추가 HDD나 파티션 볼륨에서 FAT32로 포맷하면 윈도우나 Mac OS에서 모두 인식 가능하므로 동시에 사용하면 될 것임.  이 경우에는 FAT32라서 파일명 길이라던지 파일사이즈 제약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것임..  HDD가 Boot Camp가 깔린 HDD 1개뿐이라면 이미 만들어진 2개의 물리파티션이외의 파티션 볼륨추가는 불가하지 않으므로 새로운 파티션 볼륨을 추가하고(총 3개 이상의 파티션 볼륨 가능함) 추가된 파티션 볼륨은 MS-DOS(FAT)로 포맷하거나 NTFS로 포맷하고 Mac OS에서는 Paragon NTFS 등을 설치하면 읽고 쓸을 수 있을 것임. update 3를 보시죠..


요세미티로 바뀌면서 세부적으로는 많은 부분이 달라짐을 느끼고 있으며 아직 모든 솔루션을 찾지는 못한 것 같음..

2015.6.26. update 1 - Yosemite MacBook Air에 bootcamp Windows 7 및 Windows 8.1을 설치해 보니.. 

- 12인치 MacBook의 영입으로 5년을 현역으로 고생한 2010년말  MacBook Air를 퇴역시키려고 했으므로 놀고 있는 MBA를 가지고 1, 2, 3번의  전체과정(HFS+로 revert하는 등..)을 테스트해보기로함

- Windows 8.1을 바로 설치해보려고했으나 2010년말 MBA는  Windows 7만 설치된다고 하여. 설치해 보니 Macintosh HD가 멀쩡히 보임.. (Boot Camp driver를 설치한 상태였음)

- 그래서, Windows 8이상이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BootCamp Windows 7 상태에서 Windows 8.1 으로 업그레이드 설치하였음.

- 결과는... Macintosh HD가 안보임.. Windows 8.1이 문제인가? 하고 생각했음. 아직 Boot Camp driver는 설치하지 않은 상태였음.

- 그러나, BootCamp driver를 설치하면 (Windows7용이라면서 잘 안깔릴려고하므로 잘 달래면 설치됨) Macintosh HD가 보임

- 잠정 결론은 Driver의 문제.

- 그런데, MBA를 Mac OS로 부팅해서 Core Storage인지를 확인(diskutil cs list)하니... 아니라고 함.. 아니. 그럼.. HFS+ 였다는 것인데...


- Macintosh HD 파티션만 (disk0s2 였음) CS로 convert(diskutil cs convert disk0s2)해보니.. 그럴싸하게 변환이 되었으나..
         

- Boot Camp  파티션도 그대로 다 있는 데.. (diskutill list)  Boot 시에 Boot Camp 파티션을 인식못하고 Mac OS로만 부팅.. diskutil 윈도우에서도 전체 SSD가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그 내부의 parition들은 모두 사라진 상태

- 다시 diskutil cs revert <uuid> 로 돌려봐도 역시 문제...

- Boot Camp 파티션을 지우고 disk0s2를 HFS+로 돌려놓고 boot camp 설치를 다시 해보니... boot cmp 설치불가 (FileVault 해제하라고 하는 데.. 실제로는 꺼져 있음) 전체적으로 logical, physical partition 들이 얽혀 있는 것 같음. ---> 모두 포맷하고 완전 클린 인스톨해야될 것 같음..

- update 1의 결론 : 오래된 mac은 CS로 자동포맷되지 않으므로 테스트 불가했음.. 억지로 CS로 convert하는 등 익숙하지 않은 작업을 하다보니 디스크가 엉켜버려서 테스트가 안되었음. CS로 바꾸고 테스트해본 결과를 update 2에 올림


2015.6.26. update 2 - CS로 된 Macintosh HD를 다시 revert해서 HFS+로 바꿔보다

- update 1에서 대 실패를 맛보고서.. Yosemite 설치 USB(만드는 방법은 'MacBook Pro가 부팅이 안될때' 참고)로부터 Mac OS를  클린 설치했음.  2010년말 MacBook Air에서는 Macintosh HD가 CS가 아니고 HFS+로 그대로 있어서

diskutil cs convert disk0s2

명령으로 Macintosh HD를 CS로 강제로 바꿨음. 아래 화면 참고..

Macintosh HD가 논리파티션으로 바뀐 후 리스트
Macintosh HD가 논리파티션으로 바뀐 후 물리파티션 리스트(아래부분에 Macintosh HD가 새로운 물리디스크인 disk1으로 보임)


- 이제 Windows 7을 설치하고 Boot Camp driver까지 설치 완료하고 파일탐색기에서 보면 Macintosh HD 드라이브가 안 보임... (예상한 결과)

- 다시 Mac OS로 부팅하고 다음 명령으로 Macintosh HD를 HFS+로 변환함

diskutil cs revert 54BFB025-FC68-4BBB-BBBA-936DE4659AA7

이탤릭체의 UUID부분은 대부분 다르므로 리스트를 잘 보고 찾아넣어야함

- 다시 부팅 (이과정이 꼭 필요하며, Mac OS로만 부팅되므로 당황하지 말도록)

- 이번에 diskutil list 나 diskutil cs list를 해보면 CS 파티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 이때, 부팅 디스크를 Boot Camp로 바꿔서 다시 부팅하면 윈도우로 부팅됨.

- 윈도우 파일탐색기에서 Macintosh HD가 보이고.. 읽을 수도 있음.. 일단, 쓰는 것은 아직 안됨..

- 이 과정에 참여한 윈도우 버전은 7임. 즉, 윈도우 8이 문제가 아님. 문제는 Mac OS의 논리파티션을 윈도우에서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임.

- update 2 결론 : (1)의 방법대로 하면 됨.. 그러나, Mac OS에서 fusion drive나 file vault를 쓴다면 방법은 없을 것으로 생각됨.

2015.6.26. update 3 - 1개 디스크를 Macintosh HD/Data/Boot Camp 3개의 파티션 볼륨으로 나누고 Data 파티션 볼륨을 Mac OS와 Windows에서 공통으로 읽고 쓰기

- update 2에서 계속 이어서 시도하고 있으므로 Macintosh HD 파티션 볼륨은 HFS+ 이고, Boot Camp에는 Windows 7인 상태에서 계속 진행함

- Macintosh HD 볼륨을 줄이고 파티션 볼륨 1개 더 만들기
    터미널에서 다음 명령 입력

diskutil resizeVolume disk0s2 100G JHFS+ Data

위 명령은 disk0s2인 파티션볼륨(여기서는 Macintosh HD) 크기를 100GB로 만들고(형식은 JHFS+로) 남은 부분은 Data라는 파티션 볼륨으로 만들라는 것임

명령어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DISK UTILITY 응용 SW를 실행시키고 '파티션' 탭에서 Macintosh HD 파티션 볼륨의 오른쪽 아래부분의 빗금을 잡고 원하는 만큼 위로 올리면 Macintosh HD 파티션 볼륨의 사이즈가 줄고, 남은 빈공간에 대해서는 아래쪽의 (+)를 누르면 볼륨 추가가 됨 (되는 경우도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는 데, 되는 경우는 파티션 맵 오른쪽 아래코너부분에 빗금이 있는 경우임. 어느경우가 되는 지는 아직 못 알아냈음)

- Data 파티션 볼륨에 대해서는 MS-DOS나 NTFS로 포맷함

- 그러면 아래 그림과 같이 3개의 파티션 볼륨이 됨. (그림에서는  Data가 아니고 NTFS라고 이름붙혔고 NTFS포맷임)

Boot Camp 파티션 볼륨이 있는 디스크에서의 3개 파티션 볼륨을 생성한 모습


- 자, 그럼.. 이제 boot camp로 부팅해 보았음..

- 그런데, (option) 키를 누르고 부트 파티션을 선택해 보려고하는 데.. Windows 부트옵션이 없고 Mac OS 옵션만 있음.. (약간 당황)

- 다시, Mac OS로 부팅하고 웹을 잘 찾아보니.. 방법이 있음. 다들 비슷한 고민을 많이들 했음.. 참고한 사이트는 NERDr.com 임.

- 일단, sourceforge에서 gdisk 유틸리티를 받아서 설치함

- 터미널을 열고 다음과 같이 디스크 상태를 찾아봄

diskutil list


/dev/disk0
   #:                       TYPE NAME                    SIZE       IDENTIFIER
   0:      GUID_partition_scheme                        *240.1 GB   disk0
   1:                        EFI EFI                     209.7 MB   disk0s1
   2:                  Apple_HFS Macintosh HD            100.0 GB   disk0s2
   3:                 Apple_Boot Recovery HD             650.0 MB   disk0s3
   4:       Microsoft Basic Data NTFS                    54.2 GB    disk0s4

   5:       Microsoft Basic Data BOOTCAMP                85.0 GB    disk0s5


그러면, Boot Camp는 5번, 새로만든 파티션볼륨(여기서는 NTFS)은 4번임을 기억함

- 이제부터는 5번 파티션과 4번 파티션을 MBR로 만들고 5번을 부팅 파티션으로 지정하는 작업을 시작..

sudo gdisk /dev/disk

을 치면 아래와 같이 보이게 됨

Password:
GPT fdisk (gdisk) version 1.0.0

Warning: Devices opened with shared lock will not have their
partition table automatically reloaded!
Partition table scan:
  MBR: hybrid
  BSD: not present
  APM: not present
  GPT: present

Found valid GPT with hybrid MBR; using GPT.

Command (? for help): r
Recovery/transformation command (? for help): h

WARNING! Hybrid MBRs are flaky and dangerous! If you decide not to use one,
just hit the Enter key at the below prompt and your MBR partition table will
be untouched.

Type from one to three GPT partition numbers, separated by spaces, to be
added to the hybrid MBR, in sequence: 4 5
Place EFI GPT (0xEE) partition first in MBR (good for GRUB)? (Y/N): y

Creating entry for GPT partition #4 (MBR partition #2)
Enter an MBR hex code (default 07): 
Set the bootable flag? (Y/N): n

Creating entry for GPT partition #5 (MBR partition #3)
Enter an MBR hex code (default 07): 
Set the bootable flag? (Y/N): y


Unused partition space(s) found. Use one to protect more partitions? (Y/N): n
여기까지만..     write하려면 w를 치면됨..


자세한 명령순서와 설명은 아래 참조..

r (enter) -- recovery & transformation 메뉴로 진입
h (enter) - hybrid MBR 만들기
4 (spacebar) 5 (enter) - 4번과 5번 GPT 파티션을 MBR로 만들겠다는 것임
y (enter) - EFI GPT(0xEE)를 MBR 처음으로에서 yes임
(enter) - 4번 파티션 id를 디폴트 MBR hex code(07)로 만듬
n (enter) - 위의 4번 파티션을 부팅가능하지 않게 함 (data 파티션이므로)
(enter) - 5번 파티션을 07로 만듬
y (enter) - 5번 파티션을 부팅가능하게 만듬 (Boot Camp 파티션임..)
n (enter) - 더 이상 프로텍션 없음
o (enter) - 만들어진 MBR을 리스트해서 확인해봄 (3개의 MBR이 보여야하고, Boot Camp MBR은 부팅가능하도록 * 표시가 보이여함)
w (enter) - 새로만든 partition table을 disk에 write시킴
y (enter) - write 맞는 지 다시 한번 더 확인...

이상을 하면 윈도우로 부팅하고 나면 아래 그림과 같이  Data 파티션(여기서는 NTFS)이 보일 것임

Data용 2번째 파티션(여기서 볼륨명은 NTFS)를 추가하고 MBR로 만들고 난 후, Boot Camp 윈도우에서 보이는 화면
위 화면 캡처에서 NTFS볼륨은  Boot Camp 윈도우에서 NTFS로 포맷하였으며, Mac OS로 부팅해도 문제없이 잘 보이고 읽을 수도 있음. NTFS라서 Mac OS에서 쓰기를 하려면 Paragon이나 Tuxera를 깔면 될 것임.

후기 
 - Boot Camp를 쓰지 않고 Parallels로 윈도우를 돌리다가 Boot Camp를 설치했는 데,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마우스 휠 방향도 반대이고,  2, 3 핑거 트랙패드 제스쳐도 안 먹는 등 (이것은 Mac OS에서 쓰던 것과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유틸리티가 있으므로 설치하면 어느정도 해소가 됨) 불편한 점이 있음.. 또한, 트랙패드의 감도가 Mac OS와 Boot Camp에서 서로 다르고 Boot Camp 쪽이 약간 불편함
- 그렇지만 아래한글과 MS 오피스가 지연없이 잘 돌아간다는 점 때문에 헤비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Boot Camp를 설치하였는 데, 삽질을 한참하게 될 지는 몰랐음
- 또한, Boot Camp를 Parallels에서 잡아서 실행시키면 '인강'을 들을 수 있다는 데.. 그렇다고하면 Boot Camp를 써야할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 셈임. Native Parallels 보다 더 느려진다는 것이단점이었는 데, 현재버전에서는 어떨 지 아직 모르고, 인강을 들을 일이 없어서 해보지는 못했음.

2017.7.19. - update (MacDrive를 사용하면 가능)
  -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Mac OS X의 trim 기능을 그대로 사용하는 3rd party SSD

2015.3.29.(일)

Max OS X Yesemite에서는 3rd party SSD를 사용할 수 없거나, 있게되더라도 주의할 점들이 있는 데, 이런 걱정 없이(IOAHCIFamilty.kext 파일 수정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SSD가 있음.

오스트리아의 Angelbird 사의 SSD로 웹사이트는 http://www.angelbird.com/en/prod/ssd-wrk-for-mac-929/ 이고, 1TB가 600불 정도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Mac OS X 의 자동 업데이트 파일 다운로드 위치

2015.3.24(화)

Mac OS X에서 App들이 업데이트 파일들이 다운로드되는 폴더는 다음과 같음

/private/var/folders/  에 들어가보면 그 아래로 j1/cc5....../T/ 또는 vz/09p14....../T/ 등으로 들어갈 수 있는 데(folder 이름은 Mac 마다 모두 다 다름), 이곳이 임시 파일들이 다운로드되는 폴더이고, 업데이트를 설치하고 나면 임시파일들은 약간의 흔적을 남기고 사라지게 됨

그 외에도  ~/Downloads ,  /Library/Updates ,   ~/Library/Application Support/App Store 등이 있는 데, 경우에 따라서 여러군데를 찾아야할 필요도 있을 듯함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iPhone 6 알 수 없는 오류(56) 대처법

2015.3.23.(월)

o 증상 : iPhone 6 Plus를 iOS 8.1.3에서 8.2로 업그레이드하면서 80% 정도 진행되다가 firmware 업데이트하는 도중에 멈추고 "알 수 없는 오류(56)"을 발생하고 멈춤.

o 대처법 : USIM을 제거한 상태에서 다시 업그레이드 실시함

o 후기 : 매우 당황하였는 데, 다행히 10일 전 쯤에 해결책을 올려놓으신 분이 계셔서 고맙게도 삽질은 5번 밖에 안했음.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만년필 검정색 잉크 관련..

2015.3.18.(수)

PC에서 문서작업한지 벌써 20년이 넘었지만... 중고등학교때 만년필로 필기하던 생각이 나서 요즘 다시 몇자루의 만년필을 구입하였음. 당시에는 잉크는 수입이 잘 안되었었고.. 따라서 잉크의 특징에 대해 잘 모르고 오직 만년필의 부드러움에 의해 만년필의 품질이 평가되었고 어린 마음에 으쓱하기도하였음.

요즘에는 50ml라면 1만원부터 3만원 정도까지 싸다고는 할 수 없는 잉크들이 수입되고 있으며 각 잉크들의 특징과 감성에 대해 속 시원히 설명된 것이 별로 없다는 점에서 서로 많은 시행착오(?)를 격게 만들고 있는 것도 약간은 안타까운 생각이 듬

일단, 필기를 위주로 하다보니 흑색 잉크에 대해서만 몇가지를 사서 먼저 시행착오를 해 보고자함.

품평에 참가한 잉크는 다음과 같음. Sailor Jentle Ink, Cross, Parker, Mont Blanc의 4가지 흑색과 파란색으로 Pelikan4001, Parker Washable Blue에 대해 단 한가지 특성만 살펴 보았음. 즉, 직접 엄지와 검지 2 손가락으로 잉크의 점성과 매끈거림을 만져봄으로써 느껴보고 그 순위를 매겼음.

순서는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앞쪽이 매끈거리고 필기감이 좋으나 뒤로 갈 수록 묽고 필기감이 좋지 않은 듯함. 파란색 2개에 대해서도 같이 평가해서 그 정도롤 같이 나타내었는 데, 펠리칸이 파커 흑색 큉크보다 조금 더 묽은 듯함.

(그림) 앞쪽으로 갈 수록 잉크가 매끈거리고 부드러운 필기감을 보여줌

잉크가 묽다거나 점성이 부족하다면 필기감은 좋지 않을 것이나 빨리 마를 수도 있고, 또 단점으로는 뒷면에 묻어날 수도 있다는 점도 있는 것 같음.

일단, 흑색에 대해서만 살펴보았고 추후 다른 색에 대해서도 포스팅할 정도가 되면 올려보겠음